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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하 글러브에 포기 없다 적어보며 마운드 올라

admin 2025-06-14 17:12:16 조회 118


김윤하가 글러브에 포기 없다라고 적고 경기에 나섰음
지독한 불운과 부진을 겪고 있는 키움 선발투수임
올 시즌 내내 고전했고 팬들 마음도 많이 아프던데
그래서 그런지 그가 글러브에 자기 각오를 새겼다는 거임
네버 기브 업이라는 문구를 써놓고 경기를 치르는 거였음

이건 단순히 말장난이 아니라 진심으로 자신을 다잡기 위한 행동이었을 듯
그런데 이걸 보는 팬들은 마음이 좀 흐뭇해졌다고 함
선수 본인의 의지가 느껴졌고 그래서 응원해주려는 분위기임
하지만 현실은 여전히 어둡고 김윤하가 과연 이 길을 갈 수 있을지 걱정도 됨
아직까지 성적은 좋지 않으니까

하지만 이렇게 자신의 결심을 표명하는 건 어느 정도 긍정적인 신호일 수도 있음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지켜봐야 할 것 같음

김윤하의 이런 행동은 최근 다른 선수들의 사례와 비교해보면 특별한 게 아니긴 하지만
그렇게나마 선수 스스로가 극복하려는 의지를 보인 건 분명히 의미 있는 일이었음
예를 들어 지난해 롯데의 김민규도 부상 후 재활 과정에서 다시 일어설 거야라는 문구를 적으며 화제가 되었고
그 이후로는 점차 성적이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음
김윤하의 경우는 더 극적인 상황이기도 함

올 시즌 12승 13패 평균자책점 5.00대를 유지하고 있어
특히 7월 이후로는 4경기 연속 5이닝 이상 던졌지만 3승밖에 못 올렸음
그런데도 그가 지금까지 포기하지 않고 뛰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팬들에게 큰 위안이 되고 있음
또한 키움 측에서도 그의 노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
감독은 김윤하가 지금까지 팀을 위해 최선을 다했고 그 의지가 중요하다고 말했고

팀 내부에서는 그의 체력 관리와 함께 심리적인 부분도 꾸준히 챙기고 있다고 함
단 이 모든 것이 결국 성적에 반영될지는 아직 모르는 상황임
김윤하가 앞으로 몇 경기 동안 안정된 피칭을 보인다면 분위기가 바뀔 수도 있고
반대로 계속 부진하면 다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질 가능성도 있음
결국 이건 김윤하 개인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키움의 전반적인 투수진 부족함도 한몫하고 있음
그가 혼자 감당해야 하는 무게가 너무 무거운 건 사실임
그래도 그가 지금까지 포기하지 않고 뛰고 있다는 사실은 분명히 긍정적인 신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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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재님의 댓글

서민재 작성일

기다리던 소식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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