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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3 사기꾼 판매자에 낚인 배우들

모범택시3에서 이제훈 김의성 표예진 장혁진 배유람이 출연했는데
그들이 뛰는 사기꾼 판매자라는 콘텐츠에 나도 낚였음
원래는 이들이 직접 제작하는 콘텐츠를 보여주는 거라고 했는데
결국은 그냥 일반적인 광고형 영상이었음
아무리 유명한 배우들이라도 광고에 속을 수 있다는 게 놀라운데
영상에서는 자신들이 직접 만든 콘텐츠처럼 보이게 해서 사람들이 쉽게 넘어가게 만들었음
사기꾼 판매자라는 이름으로 사람들을 유혹하고 있는 건 분명한데
이번에는 그들이 본인들이 만든 콘텐츠를 홍보하는 방식으로 접근했음
정말 잘 꾸며진 광고 같았는데
다른 사람들도 이걸 보고 혹했을 거임
이제훈 같은 인기 배우들이 나서서 하니까 더 믿음이 가던 거지
하지만 결국은 광고일 뿐이었음
이런 식으로 사람들이 계속 속으면 안 되겠지만
배우들도 생계를 위해 광고를 해야 하는 상황이니 어쩔 수 없는 일이겠지
이제훈도 이전부터 광고를 많이 한 편인데
이번엔 좀 더 자연스럽게 꾸며진 느낌이었음
어쨌든 이건 단순한 광고일 뿐이지
사기꾼 판매자라는 말은 너무 강하게 들리는 거 같아서
이제훈과 다른 배우들이 이런 걸 하면 오히려 오해받을 수도 있음
사실 이 영상 자체는 별로 나쁘지 않지만
광고라는 걸 명확히 밝혀야 할 것 같음
사람들이 광고를 모르고 보다 보면 실수할 수 있으니까
이번 사건은 단순히 이들이 광고를 한 것에 그치지 않음
사기꾼 판매자라는 콘텐츠 자체가 이미 오래전부터 문제가 있었는데
그때는 팬들이 화를 내며 반발했고 회사 측에서도 공식적으로 사과를 했었음
이번에도 그런 분위기가 조용히 흘러가고 있는 건 좀 걱정됨
물론 이들이 광고를 한 게 잘못된 건 아니지만
광고임을 명확히 밝히지 않는다면 계속해서 오해받을 수밖에 없음
사람들은 광고를 보고도 모르고 지나칠 수 있고
그게 누적되면 결국 신뢰도 떨어짐
이제훈이나 김의성 같은 인물은 팬들의 관심을 많이 받는데
그걸 이용해 광고를 한다면 오히려 부작용이 생길 수 있음
특히나 이번에는 사기꾼 판매자라는 제목까지 붙여서
사람들을 유혹하는 느낌이 강했음
이런 콘텐츠는 어차피 사람들이 쉽게 넘어가기 쉬운 구조를 가지고 있음
그래서 더 주의 깊게 봐야 할 부분이기도 함
이번 일이 계기가 되어 앞으로 이런 광고 방식이 어떻게 바뀔지 지켜봐야 할 듯
아니면 또 다른 유명인들이 나서서 비슷한 광고를 하게 될 수도 있음
결국은 광고인지 아닌지가 중요한 게 아니라
사람들이 얼마나 쉽게 속는지가 문제임
이제훈이든 누구든 상관없이
광고를 하려면 광고임을 분명히 해야 함
그렇지 않으면 계속해서 오해받을 수밖에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