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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미국 스프링캠프 출발에 관심 집중

admin 2026-01-11 22:44:38 조회 669


NC 다이노스가 24일 애리조나주 투손으로 출국해서 스프링캠프 시작했음
이번 캠프는 CAMP 2로 이름 붙여졌는데 뭐 그리 특별한 건 없을 수도 있겠지만
프로야구 팀들이 대부분 미국에서 스프링캠프를 치르는 건 익숙한 일이긴 함
그런데 NC는 이번에 좀 다른 계획을 세운 듯
3월 7일까지 애리조나에서 훈련을 하며 경기 일정도 잡았다고 함

지난해엔 일본에서 캠프를 했었는데 올해는 미국으로 바꾼 거임
이유는 아마도 기존 캠프 장소의 문제나 선수들 맞춤형 훈련이 필요했을 수도 있음
다만 이동 거리가 길어지는 건 사실상 부담이 될 수 있음
선수들 몸 상태 관리나 훈련 효과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음
이번 스프링캠프가 NC에게 어떤 영향을 줄지 지켜보면 재미있을 듯

결과가 좋으면 시즌 초반 전망도 밝아질 수 있고
역시 나쁘면 문제가 생길 수도 있음
어쨌든 지금까지의 스프링캠프 방식과는 조금 다른 방향으로 가는 걸 보면
NC가 변화를 꾀하고 있는 건 분명함

이번에 애리조나로 가는 건 사실 NC가 처음은 아님
지난해 일본에서 캠프를 했던 건 2019년 이후 처음이었고
그 전엔 대부분 미국에서 했었음
그래서 이번 선택은 일종의 복귀라기보다는 새로운 시도로 볼 수 있음
일본 캠프는 선수들 몸 상태 관리와 훈련 환경이 좋았지만

이동 거리가 길고 비용도 많이 들었음
게다가 일본에서의 경기 일정도 제한적이었고
미국에서는 더 다양한 팀과 경기를 하면서 실전 감각을 높일 수 있었음
이번에 애리조나로 간 건 단순히 장소 바꾸기만 한 게 아니라
선수들의 체력 관리와 훈련 효율을 높이려는 의도도 있었음

미국에서는 훈련 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기온도 낮아서 체력 소모가 적다고 함
또한 애리조나는 프로야구팀들이 자주 이용하는 곳이라
경기 일정도 유연하게 잡을 수 있음
하지만 문제도 분명 있음

선수들이 오랜 시간 동안 한국에서 훈련하다가
갑자기 미국으로 이동하면 체력 조절이나 생활 리듬에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음
특히 30대 중반 이상 선수들은 이동에 대한 부담이 클 수 있음
또한 캠프 기간이 3월 7일까지로 짧은 편이라
충분한 준비를 할 수 있을지 걱정되는 부분도 있음

이런 점들을 고려하면 NC가 이번 캠프를 통해 어떤 결과를 얻을지 지켜보는 게 중요함
성공한다면 시즌 초반 전력 구성에 큰 도움이 될 수 있고
실패한다면 선수들의 체력 관리나 팀 운영 방식에 대한 논란이 커질 수 있음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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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연님의 댓글

이서연 작성일

잘 읽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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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시우님의 댓글

황시우 작성일

기다리던 소식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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