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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박 딸에게 자신의 직업 안 말하는 이유 공개

존박이 딸에게 자신의 직업을 굳이 말하지 않는 이유를 밝혔음
유튜브 채널 존이냐 박이냐에 올라온 영상에서 본인의 이야기를 풀어놓은 거임
영국에서 영어로 말하는 명예영국인이라는 제목으로 올린 영상인데 내용은 존박의 개인적인 사생활이었음
딸에게 가수라는 직업을 안 말하는 이유가 궁금해졌던 건데 그게 왜 그런지 직접 설명했음
아이한테는 그냥 아빠라고만 말하고 있음이라고 했는데 이유는 딸이 어릴 때부터 자기 직업을 몰랐다고 함
그냥 평범한 아빠로 지내고 싶어서 그런 거 같음
딸이 성장하면서 알게 되면 그때 말할 생각이었다는 거임
그래도 딸이 지금은 알겠지만 어릴 적엔 전혀 몰랐다고 함
존박 입장에서는 아이에게 부담 주지 않으려는 마음이 있었던 듯
자기 직업이 뭐든 딸에게는 단순히 아빠로 남고 싶었던 거임
이런 이야기를 공유하니 팬들 반응도 따뜻함
일부 팬들은 정말 좋은 아빠다 딸에게 큰 선물이 될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음
존박은 이런 이야기를 꺼내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이번에는 특별하게 풀어놨음
이번 영상은 존박의 일상과 가족에 대한 관심을 더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음
그런데 이걸 들으면서도 팬들 중엔 의아해하는 사람이 있었음
왜 딸이 지금은 알게 됐는데 왜 그전엔 몰랐지? 라는 질문도 나왔다고 함
존박은 딸이 어릴 때는 공연 일정이 너무 많아서 집에 거의 없었고
그런데 요즘은 딸이 SNS를 통해 아빠의 활동을 자주 보고 있음
그래서 딸이 이미 알고 있는 상황이었지만 존박은 여전히 아빠라고만 말하고 있음
이건 단순히 딸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려는 마음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딸에게 무리하게 들씌우지 않으려는 태도임
일부에서는 진짜 좋은 아빠네라며 감탄했음
이런 이야기를 공유한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었음
존박은 과거에도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곤 했지만
이번에는 좀 더 솔직하게 자신의 심정을 풀어놓았다는 느낌이었음
팬들은 그런 존박의 모습을 보면서 오히려 더 가까워지는 기분이 듬
가수로서의 삶과 아빠로서의 삶을 구분하려는 그의 선택은
단순한 개인적인 사생활이 아니라 사회적 의미도 가지고 있음
특히 아이들이 예술가나 연예인의 자식으로 살아가는 게
어떻게 느껴질지에 대한 고민이 담겨 있다고 볼 수 있음
존박이 진짜 멋진 아빠야라는 말이 수많은 댓글로 올라옴
이번 영상은 단순한 개인 이야기를 넘어
가족과 직업 그리고 사회적 인식에 대한 소중한 대화가 됐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