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라우어 덕에 위안 받는 다저스

다저스가 디아즈와 터커 부진에 속상했는데 라우어가 잘해줘서 다행이었음
디아즈와 터커는 거액을 들여 영입한 선수들인데 최근 경기에서 잘 안 나왔다고 함
그런데 라우어는 등판한 12경기에서 꾸준히 좋은 모습 보여주고 있음
라우어는 31살인데 아직도 실력은 유지하고 있는 듯
다저스 팬들 입장에서는 디아즈와 터커의 부진이 아쉽지만 라우어가 잘 해줘서 위로받는 분위기임
라우어는 다저스의 복덩이 같은 존재로 자리 잡았다고 보면 되겠음
이번 시즌 계속해서 라우어가 잘 해준다면 다저스의 성적도 좀 나아질 수 있을 것 같음
라우어의 활약이 다저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는 건 확실함
지난해까지도 라우어는 다저스의 주전 불펜으로 활약했었는데
이번 시즌은 더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보인다
라우어의 경우 지난해에도 꾸준히 기록을 남겼지만
이번 시즌은 특히 타자들의 공을 잘 읽는다는 평가를 받고 있음
타자들이 라우어를 만나면 스트라이크 존을 벗어나는 경향이 강해
이게 바로 라우어의 장점 중 하나임
그리고 라우어는 컨디션 관리도 잘하는 편이라
부상 걱정 없이 오래 뛸 수 있다는 점도 긍정적임
디아즈와 터커의 부진은 다저스의 전반적인 투수진에 악영향을 줬었는데
라우어가 그 자리를 메꾸고 있는 셈임
이러한 상황은 다저스의 투수진이 갈수록 두터워지고 있다는 신호로 볼 수 있음
라우어의 활약이 이어진다면 다저스는 올 시즌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도 높아질 수 있음
라우어가 이렇게 잘하는 건 사실 예상 밖이었는데
다저스 감독단도 라우어의 활약을 의식해서인지
최근 경기에서 라우어를 더 많이 활용하고 있는 듯
이런 식으로 가면 라우어가 내셔널 리그 최고의 불펜 투수 중 한 명으로 성장할 가능성도 있음
이제는 라우어가 단순히 대체자 이상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음
이런 상황은 다른 팀들도 주목할 만한 부분이었고 특히 라이벌 팀들은 다저스의 투수력이 다시 살아나는 걸 우려하고 있음
타자들이 라우어의 공을 예측하기 어렵다는 점이 큰 장점이 되고 있음
이런 라우어의 모습은 다저스 감독단도 눈치챘는지 최근 경기에서 더 자주 쓰고 있음
이게 과연 지속 가능한 일인지 모르겠지만 현재까지는 좋은 결과를 얻고 있음
라우어의 경우 31살이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실력이 유지되고 있어서
이건 단순히 연령에 대한 걱정을 덜어주는 요소이기도 함
컨디션 관리가 잘된 라우어는 앞으로도 오랫동안 팀에 기여할 수 있을 전망임
이번 시즌이 끝나면 라우어의 위치가 어떻게 변할지 지켜보는 게 중요할 듯
